醫院開記招:T.O.P或於一星期內恢復意識


BIGBANG成員T.O.P昨天(6日)疑因壓力過度,服用過量鎮靜劑導致暈倒寓所,昏迷不醒,被送往首爾梨大木洞醫院的深切治療部搶救,意識至今仍然未清醒。近兩天傳媒、網民、警方、醫院、T.O.P的家人以及公司各說一詞,資訊混亂,今日醫院方就於香港時間3時召開記者會一五一十交代T.O.P的健康狀況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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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.O.P的主治醫生表示,T.O.P服食過量鎮靜藥物,在沒有併發症的情況下估計最少一星期左右才能恢復,並有出現呼吸停止的可能性,需要密切觀察:「T.O.P的情況與昏睡不同,自從急症室移送深切治療部後,直到現在我們也在評估他的狀態,他並沒有完全失去意識,會對強烈的外界刺激有反應,移送到深切治療部的原因是他血液中的二氧化碳含量相當高,持續下去會出現呼吸停止症狀,非常危險,有必要繼續留在深切治療部。而至今對T.O.P進行了11項藥物檢查,除了名為苯二氮平的安眠藥,對其他檢查都呈陰性反應,雖然邀請了神經學科和精神健康醫學科一起協助,不過由於T.O.P的狀態太差,不適合接受其他治療。」

[더팩트 | 이덕인 기자] 그룹 빅뱅의 탑(30·본명 최승현)이 7일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응급 중환자실에 입원한 가운데 병원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.

[더팩트 | 이덕인 기자] 그룹 빅뱅의 탑(30·본명 최승현)이 7일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응급 중환자실에 입원한 가운데 병원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.

[더팩트 | 이덕인 기자] 그룹 빅뱅의 탑(30·본명 최승현)이 7일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응급 중환자실에 입원한 가운데 병실 내부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.

[더팩트 | 이덕인 기자] 그룹 빅뱅의 탑(30·본명 최승현)이 7일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응급 중환자실에 입원한 가운데 병실 내부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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圖片來源:互聯網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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